해석 성경
단어 연구들
The Interpreter’s Bible
에베소서 1장 10절
10. 때가 찬 경륜을 위한 계획으로: 여기서 단어 oikonomia 는 계획(plan, dispensation KJV)으로 번역되었는데 의미가 아주 넓다. 첫 번째 의미는 “Household management" 혹은 “집안 관리의 직분, 청지기”이다. 나중의미로부터 은유적으로 어떤 직무나 위탁(청지기직분)으로 부연되었다; 그리고 골로새서 1장 25절에서 바울이 사용한 것 같은 의미로 대게 쓰인다.: “According to the divine office which was given to me for you." 이 경우는 ”Household management"으로부터 부연되어 군대나 국가의 관리(political economy)를 포함하고 장황하게는 어떤 안배나 배치와 심지어는 예전에 결정된 프로젝트의 실행까지도 포함한다. 이 마지막 의미가 여기 문맥에서 가장 적당하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다: "He made known to us the mystery of his will with a view to giving it effect in the fullness of the times."(619)
에베소서 3장 9절
많은 그리스도인 교사들은 하나님의 비밀의 계획으로부터 교육자의 지혜를 배울 수가 있었다. 신경(creed)이나 신앙고백을 외우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는 없다. 이것은 마치 수학책 뒤의 답을 외우는 것과 같다.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우리는 반드시 먼저 구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반드시 시내산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떨리는 체험이나 구속을 위해 울부짖던 바벨론 유수중의 죄많은 국민의 백성을 반복해야만 한다. 우리는 또한 선지자들에게 물어보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미가서6:6, 7). 구하는 것을 이해했다면 찾는 것도 이해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안에 세세토록 숨겨진 비밀의 계획이 무엇인지 우리자신이 손수 확인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670)
골로새서 1장 25-27절
25. 신성한 직분이나 경륜(dispensation, oikonomia)은 청지기(oikonomoV)의 직분; 그래서 바울은 그와 그의 동역자들을 “하나님의 비밀의 청지기들”(고전4:1)이라고 했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의무아래서 다른 사람들의 (당신을 위한) 유익을 위하여 사용되었다. 복음은 그에게 맡겨져서 의무로 놓여지고 동시에 특권이 되어 고린도인들을 향해 말할 수 있었다(179).
25-27. 바울의 신성한 임무 - dispensation(KJV)과 office(RSV)라고 번역된 단어는 이중의 의미가 있다:(a)세상을 향한 신성한 계획이나 목적, (b)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한 종들에게 대한 특별한 위임이나 청지기직분. 여기서는 (b)의 의미로 쓰였다. 바울은 그가 선택한 직업을 추구하는 단독적인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신성한 부르심에 응답했다.(179)
Pierce and Washabaugh. The Interpreter’s Bible. New York: Abingdon Press. 1953.